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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륵상

제목 제10회 이미륵상 시상식
첨부파일 작성일 2018.12.20 조회수 36


지난 11 15, 주한독일문화원에서 ‘제10회 이미륵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수상자 한스-알렉산더 크나이더 교수는 30년 넘게 한-독 관계사를 연구하며 지난 2009, 한국과 독일이 관계를 맺은 초창기부터 1910년까지 한국 땅을 밟은 독일인의 목록을 집대성한 『독일인의 발자취를 따라』를 독일에서 출간했습니다. 이후 2013년에는 한-독 수교 130주년을 맞아 자료와 인물을 보완해 한국어판으로 발간했습니다. 현재 한스-알렉산더 크나이더 교수는 성북글로벌빌리지센터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성북동 명예동장이자 서울 명예시민으로 한국과 독일은 물론 세계 문화교류 활동에 힘쓰고 있습니다.

한독협회 회장인 ㈜한독 김영진 회장은 한스-알렉산더 크나이더 교수의 『독일인의 발자취를 따라』는 한-독 관계사 연구에 새로운 지평을 연 것은 물론 양국의 독자들에게 서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라며 한국과 독일 양국의 우호 관계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왕성한 활동을 기대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시상식은 김영진 회장 및 Stephan Auer 주한독일대사의 인사말, 이성낙 이미륵상 심사위원장의 수상자 선정배경과 소개, Hans-Ulrich Seidt 전 주한독일대사의 수상자 업적을 소개하는 Laudatio, Marla Stukenberg 주한독일문화원장의 축사, Hans-Alexander Kneider 교수의 수상자 인사말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Hans-Alexander Kneider 교수는 수상소감에서 “제가 직간접적으로 작게나마 사회적 문화적으로 한국사회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한국사회가 형식적인 다문화사회가 아니고 한국 내 문화의 다양성이 어떻게 어울리고 녹아 드는지 도움을 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지금까지 해왔듯이 한국과 독일 사이에 작은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수상에 대한 소회를 밝혔습니다.

 

마지막은 퀄텟 이데아의 Haydn Streichquartett Op.76 Nr.4 Sonnenaufgan 현악 4중주와 소프라노 최혜경의 F.Schubert An die Musik, Ständchen, E.Grieg Ich liebe dich 축하 공연으로 멋지게 꾸며졌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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